헤어짐

그냥 일기처럼 글 쓰고 싶어서 씁니다. (반말 양해 부탁 드립니다.) 이제 이별이 다가온다. 피부로 느껴질 만큼 가까이에 왔다. 누구의 잘못? 누구의 탓? 이제 와서 중요하지 않다. 12월 한해의 마지막 달이 그 사람과 마지막 달이 되었다. 내가 해왔던 노력을 지금 하지 않는 모습이 낯설다. 그 사람도 느끼겠지만 연락과 전화로 아무렇지 않게 날 대하고 애써 아닌척 외면 […]

호텔 신고

호텔비를 친구가 내준다고해서 갔다왔는데 갔다오고나서 호텔비용 20만원을 안 내주면 신고한다는거야 이런 경우에 진짜 신고가 되닝??ㅠㅠ어이없다ㅠㅠ